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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BOX는 버그리뷰에 있는 나만의
추천앨범입니다.
MADVILLAIN - MADVILLAINY
가격 : 0
적립금 : 0
Lable : STONES THROW
발매년도 : 2004년
수입국가 : USA
장르 : UNDERGROUND, LOTS REIVEW, WEST COAST,
상태 : NEW
비고 :
구입수량 : 재고없음
마감후 3-4주가 소요가 됩니다.

1. Illest Villains, The
2. Accordion
3. Meat Grinder
4. Bistro
5. Raid - (featuring Medaphoar)
6. America's Most Blunted - (featuring Lord Quas)
7. Sickfit - (instrumental)
8. Rainbows
9. Curls
10. Do Not Fire! - (instrumental)
11. Money Folder
12. Shadows Of Tomorrow - (featuring Lord Quas)
13. Operation Lifesaver A.k.A Mint Test
14. Figaro
15. Hardcore Hustle - (featuring Wildchild)
16. Strange Ways
17. Fancy Clown - (featuring Wildchild)
18. Eye - (featuring Stacy Epps)
19. Supervillain Theme - (instrumental)
20. All Caps
21. Great Day
22. Rhinestone Cow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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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5426 | 2018-04-27 00:26|  리뷰추천수 : 1
별점 만개를 줘도 모자를 명반중의 명반.
두천재의 마스터피스!!
 
jsb92 | 2016-10-19 17:13|  리뷰추천수 : 0
이게 첨부터 좋게 들렸었나.. 나중에 좋게 들렸었나... 몰라.. 기억은 안나는데.. 확실한건 여전히 이건 미쳤어..
 
ovc2009 | 2016-01-11 09:57|  리뷰추천수 : 2
앱스트랙 환장하는 나로써는 그냥 듣자마자 매료
 
ishh01 | 2012-04-27 15:30|  리뷰추천수 : 0
음원으로만 듣다가 재고 뜨길래 낼름 집었습니다.
매드립은 정말 장르 불문 최고!
 
kirov227 | 2011-08-29 17:35|  리뷰추천수 : 0
오오미 듣다가 싸버렷당께 ㅋ

최고의 한 장...
 
realnigger | 2011-07-31 12:00|  리뷰추천수 : 4
절대 예측불가능한 두명의 또라이가 모여서 내놓은 시대를 초월한 걸작. 문제가 될 것이 아무도없고 그들을 막을자가 누가있을까? ㅎㅎ
아코디언의 난해한 뮤직비디오는 일단 궁금증을 자아내고 중간중간의 스킷들은 그들이 얼마나 또라이인지 이해하는데 도움이될 것이다. 이들의 2번째 버젼이 기대되는건 정말로 음악을 사랑하고 자신의 영역에서 확고한 이미지와 스타일은 잡은 두명이 모여서이기도 하지만 이 두명이 또 어떤 시너지효과를 발휘해서 이런트랙들을 다시만들 수 있기나 할까 때문이기도하다. 하지만 입문자에게 이앨범을 추천하진 않는다. 듣다가 힙합이 이런건줄 알면 큰일날수도.... 나에겐 전율이오는 클래식이다.
 
stay81 | 2011-07-08 19:52|  리뷰추천수 : 0
Madlib의 인기가 국내에서 최고조(?)에 달하던 시절에 나온 앨범입니다.
물론 2004년도는... 이미 '매드립은 거품이다'라는 얘기까지 나오던 시절이었고
매드립 특유의 지저분(?)하고 정신없는 사운드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점점 늘어가던 시절이었습니다.
하지만 매드립 사운드의 골수 매니아들도 Quasimoto나 Jaylib의 앨범들을 통해 하나 둘 생겨나던 무렵...
2004년에 나온 바로 이 앨범으로 매드립 사운드는, 스톤스로우 레이블은, 그리고 그 모든 것들을 향한 매니아들의 호응은
절정에 달하게 됩니다.
생각해 보면 벌써 7년이나 지난 이야기인데
어제 같네요.
Madlib Classic이자 21세기형 Hip Hop Classic이라 할 만합니다.
 
com076 | 2011-01-30 18:32|  리뷰추천수 : 0
Get 해갑니다.
 
giernan | 2010-10-21 18:25|  리뷰추천수 : 0
저도 이거 처음엔 별로였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사골국물 우러나오듯 더 좋아지네요.
처음부터 좋았던 음반보단 이렇게 차차 친해진 음반에 두고두고 더 손이 가는 것 같네요.

음원추출해서 듣긴 하지만 씨디를 사서듣는 이유는,
다운 받아서만 들으면 너무 가볍게 듣고 금방 지우게 되더라구요.
그럼 매드립의 맛을 어떻게 알았겠어요.

요즘 동네 매장에 Unseen 2CD 버젼 있던데,
훔치러 가고 싶습니다 으악 ㅠㅠ
 
fullbite : The unseen 사시면 인스부터 들어보세욤~
저는 아직도 콰시모토 랩이 적응이 잘 안 되서... [2010-10-24]
wutangkiller | 2010-08-22 15:59|  리뷰추천수 : 0
매들립은 타고난겨. 그의 샘플링 스펙트럼을 누가 따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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