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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앨범입니다.
MADLIB - SHADES OF BLUE (JAPAN)
가격 : 30,100 [30%↓]
적립금 : 301
Lable : EMI
발매년도 : 2003년
수입국가 : JAPAN
장르 : SOUL/FUNK, UNDERGROUND, LOTS REIVEW,
상태 : USED
비고 :
구입수량 : 재고없음
▣ 음반에 대한 상태 정보 ▣

ㆍ자켓 : 좋음

ㆍ펀칭 : 없음

ㆍ기스 : 없음

ㆍ기타 : 일본반 초판. 프린트 무척 좋습니다. 소장용

▶ 이외의 궁금한 사항은 1:1게시판으로 문의해 주세요.

Ahmad Miller - Vibraphone
Bobby Hutcherson - Vibraphone
Dan Ubick - Guitar
Dave Cooley - Mastering
Eliott Wolf - A&R, Executive Producer
Gordon Jee - Creative Director
Jeff Jank - Art Direction, Bass (Electric), Cover Design, Design
Joe McDuphrey - Fender Rhodes, Keyboards, Organ
Madlib - beats, Interpretation, Producer, Remixing, Turntables
Medaphoar - Vocals
Morgan Adams III - Organ
Otis Jackson Jr. - Drums
Peanut Butter Wolf - Executive Producer
Zach Hochkeppel - Product Manager


1. Introduction
2. Slim's Return
3. Distant Land
4. Mystic Bounce
5. Stormy
6. Blue Note Interlude
7. Please Set Me At Ease
8. Funky Blue Note
9. Alfred Lion Interlude
10. Stepping Into Tomorrow
11. Andrew Hill Break
12. Montara
13. Song For My Father
14. Footprints
15. Peace/Dolphin Dance
16. Outro
funkstation Bigdiamond emptish00 beetx mogi001 doggykim thugangel
mcjh2000 kanzn10 dydqn1928 dumple430 jiyoonzzang98 dikeking bansuk
fullbite | 2010-01-20 15:46|  리뷰추천수 : 0
그저 잘 만든 앨범에 불과하다고 생각해왔던 이 작품을 다시 보게 된 계기는 다름 아닌 비 내리는 날 오후의 일이었다. 안개가 낀 하늘을 보며 점심을 먹다가 문득 'Songs for my father' 의 가락이 떠올랐다. 그길로 오디오를 켜고 볼륨을 높이니 Introduction 부터 시작되는 특유의 낡은 느낌이 공기를 부드럽게 감싸 안았고, 나는 그 달콤한 맛에 취해 러닝타임이 끝나 드르륵 소리가 들리도록 이불 안에서 가만히 눈을 감고 있었다. 바로 이런 게 jazz로구나 싶었다. 그러고 보면 음악은 들을 때마다 다른 맛이기에 같은 음악을 또 듣고 다시 듣게 되는 것 같다.
 
epepep1 | 2009-03-22 05:45|  리뷰추천수 : 0
유일하게 가지고있는 언더그라운드 앨범
꽤 길다싶은 러닝타임이 무진장 짧게 느껴지는
그런 앨범이죠;
 
kij2875 | 2008-10-12 20:49|  리뷰추천수 : 0
들을수록중독성있는앨범....
MADLIB의 BLUENOTE 리믹스 답게 다른 MADLIB앨범보다 재즈적인 느낌이강하다...
 
squarek | 2008-09-25 19:00|  리뷰추천수 : 0
와우,,,,4번트랙은 베이스 라인의 중독성이 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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