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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앨범입니다.
MIC GERONIMO - THE NATURAL
가격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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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le : TVT
발매년도 : 1995년
수입국가 : USA
장르 : UNDERGROUND, EAST COAST, LOTS REIVEW,
상태 : NEW
비고 :
구입수량 : 재고없음
마감후 2-4주가 소요가 됩니다.

Anton Pukshansky - Mixing
Buck Wild - Producer
Chyskillz - Producer
Da Beatminerz - Mixing, Producer
Danny Clinch - Photography
Dexter Thibou - Assistant Engineer
DJ Irv - Mixing, Producer
Greg Knoll - Design
Harve Pierre - Remixing
Kieran Walsh - Mixing
Mark Sparks - Mixing, Producer
Mic Geronimo - Main Performer
Nasheim Myrick - Remixing
O.C. - Main Performer
Stephen Cullo - Engineer
The Lost Boyz - Main Performer
Tim Latham - Mixing
Tony Dawsey - Mastering


1. Natural
2. Lifecheck
3. Wherever You Are
4. Masta I.C.
5. Man of My Own
6. Time to Build
7. Shit's Real
8. Three Stories High
9. Sharane
10. Men Vs. Many
11. Train of Thought
12. Things Change
13. Masta I.C. [Re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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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ehdsuz21 | 2012-11-12 17:42|  리뷰추천수 : 0
돈이 생긴다면 이걸 집고 말테다 아...
 
stay81 | 2011-07-29 00:58|  리뷰추천수 : 0
뭐야 이 앨범은? 하고 무심코 플레이했다가 깜짝 놀란 사람이 많을 것이다. 나도 그랬으니까.

Buck Wild, Chyskillz, Da Beatminerz, DJ Irv, Mark Sparks로 이어지는 프로듀서진이 훌륭히 구현하고 있는 건 다름아닌 90년대 뉴욕 뒷골목의 힙합이다. 어둡고 우울하면서도 때로는 서정적인 샘플링을 따라 무지막지하게 조지는 떡 비트들.

그때 그 시절의 뉴욕에서도 수많은 언더그라운드 엠씨들이 나타났다 사라져 갔겠지만
그 시절의 찬란한 사운드를 이토록 생생하게 구현하고 있는 앨범과
그 앨범 한 장을 엠씨로서 책임진 Mic Geronimo의 존재가 아직까지도 회자될 수 있다는 것은
힙합 음악을 즐기는 모든 매니아들에게 있어서는 결코 간과해선 안될 축복이 아닐까?

1995년이라는 발매 연도가 괜히 자랑스럽게 보이는 앨범이다.
 
rapiyong | 2008-04-24 16:29|  리뷰추천수 : 0
1990년대 중반 황금기 시절의 사운드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앨범으로
앨범 참여진들의 후원 아래 Mic Geronimo의 랩실력을 엿볼 수 있는 명반.
 
doggykim | 2008-01-03 18:03|  리뷰추천수 : 1
아.골든에라에 이런음반도 나왓구나..라는 신기함과 탄성...
Shit's Real 이란 곡에서. Twinz의 Eastside LB의 배경음이 느릿하게 깔리는데 그위로 흐르는 랩은 또 작살 그 자체입니다....
 
mknthev | 2007-10-15 13:04|  리뷰추천수 : 4
웬만하면 잘 로긴안하는데..
명반이라 불리우는 웬만한 명반보다 나쁘지않은앨범..
단지 90년대 중반싸운드의 향수뿐만 아니라 랩실력이 너무나도 출중하다..
이런 앨범 놓치면 무지후회할듯..*^^*
 
blackeyedp | 2006-06-01 18:31|  리뷰추천수 : 0
하..대단한 압박으로 다가오는 비트와 랩핑들..

geronimo란 랩퍼를 평가절하했던 내 음악수준을 다시 한번 곱씹게 되는 회초리와도 같은 앨범.정신 번쩍 듭니다.

역시나..95년도라는 시기의 전형적인 뉴욕 언더그라운드 비트들인데.. big l이나 kool g rap의 데뷔앨범들과는 또 다른 느낌을 줍니다.

듣고 듣고 또 듣고 손때 자주 묻을 사랑스런 힙합앨범입니다.
 
kjskiler | 2006-01-26 12:11|  리뷰추천수 : 1
사람들의 선입견 이란 것은......실로 대단한 비중을 차지하는것 같다....
특히 엔터테이너 쪽에서는 더하는것 같다......
어떤경로를 통하여.....어떤 아티스트의 음반을 접하게되고....
그앨범을 그아티스트의 모든것인양 판단해버린다....
그런 피해를본 장본인 중의 하나가 mic geronimo인거 같다....
2집이 리스너들에게 많이 퍼진가운데........이런앨범이 뒤늦게 나온다면.....당연히 똑같이 판단해버리기 쉽기때문이다....
뭐..지극히 개인적인 소견일수도 있겠다....
하지만....이앨범은 대단하다......
90년대 초 중반 힙합을 사랑하는 나에게는....
뜨거운 필살한방이다!!!!!!
 
ladybug | 2005-07-21 02:39|  리뷰추천수 : 0
그의 2집을 생각하고 우습게 봤다면 큰 오산. 보통 노다지라고 말하는 90년대 중반의 전형적인 맛깔나는 비트를 감상할 수 있는 앨범입니다. 2집의 커머셜함으로 평가절하된 랩퍼지만 이 앨범 속의 mic geronimo는 정말 다릅니다. 참여진도 훌륭하고 ditc의 오씨와 벅와일드의 든든한 후원도 한 몫합니다. 맙딥의 강렬함이나 오씨의 신선함에는 못 미치지만(탐탁치 않은 비교지만) 90년대 중반의 사운드를 선호하고 절대적인 믿음을 가진 리스너라면 관심을 가져야 할 음반입니다. 어째든 듣고 죽는게 다행입니다.
 
yakira2004 : 저도 레이디벅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200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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