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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BOX는 버그리뷰에 있는 나만의
추천앨범입니다.
DR DRE - THE CHR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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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le : DEATH ROW
발매년도 : 2001년
수입국가 : USA
장르 : GANGSTA / G-FUNK, LOTS REIVEW, WEST COAST,
상태 : NEW
비고 :
구입수량 : 재고없음
마감후 2-4주가 소요가 됩니다.

1. Chronic (Intro)
2. Fuck Wit Dre Day (And Everybody's Celebratin')
3. Let Me Ride
4. Day the Niggaz Took Over
5. Nuthin' but a "G" Thang
6. Deeez Nuuuts
7. Lil' Ghetto Boy
8. Nigga Witta Gun
9. Rat-Tat-Tat-Tat
10. $20 Sack Pyramid
11. Lyrical Gangbang
12. High Powered
13. Doctor's Office
14. Stranded on Death Row
15. Roach [The Chronic Outro]
16. Bitches Ain't S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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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us203 | 2013-11-28 20:41|  리뷰추천수 : 0
이앨범을 시작으로 많은 지펑앨들을 들었지만 결코 크로닉을 넘을 앨범은 존재하지 않는걸 깨달았다
 
yanus203 : 뛰어넘는 존재까지는 모르겠지만 90 지펑의 세계는 정말 우주처럼 넓다는걸 1년이 지난후 깨달았다 ㅋ (제가 답을하게됨) [2014-12-31]
stay81 | 2011-07-26 11:33|  리뷰추천수 : 0
2CD 새 버전이 나와 있긴 하지만
역시 이 앨범은 허여멀건한 자켓 중앙에 찍힌
드레의 맹~한 얼굴을 보며 들어야 제맛이다.
90년대 중반쯤인가 명동의 모 수입 음반점에서 이 앨범을 구했다.
지펑크가 뭔지도 몰랐고 스눕이고 커럽이고 데쓰로우고 뭐고 전혀 몰랐지만
닥터 드레라는 이름은 어디선가에서 익히 들어 알고 있었고
그래서 꽤 비싼 가격이었는데도 아마 무턱대고 질렀던 것 같다.
집에 와서 딱 들었는데... 처음 들을 때부터 너무 좋았다.
'도대체 누구 목소리가 드레일까?'를 한참 고민했던 기억이 난다.

그때만 해도 힙합 음악은 다 이런 줄 알았다.
다른 수많은 힙합 앨범들을 한장 한장 경험해 보면서
이 앨범은 지펑크 명반이고 힙합엔 지펑크 말고도
다른 하위 장르가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근데 좀 더 많은 힙합 앨범들을 쭉 듣고 나서
시간이 아주 오래 지난 뒤에 다시금 이 앨범을 들어보는데
지펑크라는 말은 더 이상 떠오르지 않고
아 이런 게 바로 리얼 힙합이로구만! 하는 생각만 들었다.
알고보니 이 앨범을 처음 듣고 느꼈던 감정과 그리 다르지 않았다.
장르의 공식을 충실히 따르는 앨범보다
앨범 자체가 장르가 되고 공식이 되는 앨범이 진짜 클래식이 아닐까 싶다.
새삼스런 말이지만
그래서 이 앨범은 클래식이다.
 
zzuke | 2011-03-15 22:19|  리뷰추천수 : 0
국내 가요만 듣던 나를 힙합 리쓰너로 이끈 전설의 초로닉!!!!
업인스뫀투어 Nuthin' But a G Thang 영상은 정말 볼때마다
소름이 쫙~
남녀노소가 도기와 드레의 엠씽을 따라하고
한 흑인 여성은 흥분을 누르지 못해 웃통을 까버리는!!!!
전설의 지땡!!!
다시 찾아봐야지...
 
fullbite | 2010-01-20 16:13|  리뷰추천수 : 0
내 머리를 fuckup 시켜버리는 마약 같은 트랙들.
특히 'Nuthin' but a "G" Thang' 은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이 곡을 가만히 듣고 있을라치면 나도 모르는 사이 [Doggystyle] 로 손이 가게 된다.
 
doggykim : 예..맞습니다...정말 Doggystyle과 둘중 어떤게 더 좋냐는 질문에 항상 미친듯이 고민하게 만드는 앨범인거 같습니다..엄마가 좋냐 아빠가 좋냐는 질문과 비슷합니다.ㅎㅎ

저는 Fuck Wit Dre Day좋아합니다.. [2010-01-21]
kjskiler : 이지이가 쵝오!!!!!!ㅋㅋ [2010-01-21]
doggykim : E라는 이름앞에 또 할말이 없어지는군요..정말 Real..G이시죠...G.God.. [2010-01-21]
mck777 : G-God..ㅎㅎㅎ 이거 U-God 도 울고, 라킴도 울고 가겠는데요~^^ [2010-01-21]
khb1225 | 2008-08-22 22:54|  리뷰추천수 : 0
드레가 날 힙합으로 끌여들었지만 드레만큼 날끌어들이는 이가 아직도 없다는게 좀.........
 
wutangkiller | 2007-08-01 02:06|  리뷰추천수 : 0
정말 궁금한건 이외에도 많은 지훵 앨범들을 들어보지 못했기때문에 역시나 결국 남는건 Dre의 지훵 클래식!! 말이 연결이 안되는것...
 
th247ink | 2006-10-24 14:38|  리뷰추천수 : 5
You never been on a ride like this befo'
with a producer who can rap and control the maestro.
You know, and I know. I flow some ol funky shit!!
compton & longbeach together now u know u in trouble?

Glaze 참여가 몇곡되지 않기에 약간 고민되는 앨범.
그들의 mind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기에 최고라 부른다.
우린 그들을 LBC의 희망이라고 믿고 있다.
일본과 서부지역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Foesum의 3집앨범.
이 앨범에선 Crown city CEO XL middleton의 활약이 돋보인다.
계속 멋진 collabo를 이어나가길.
그리고 Glaze의 프로듀싱이 좀 더 필요하다.
나와 포썸 우린 영원한 Eastsider!!!!

blaze 2006 (http://blog.naver.com/dpgblaze)
 
sterr | 2006-10-05 17:17|  리뷰추천수 : 0
지펑크의 교과서..!!
'Chronic' 으로 지펑크의 틀을 잡고,
'Doggystyle' 로 지펑크를 완성했다.. 라는 말까지 있죠..
드레의 지펑크 사운드는 '이런 것이다' 를 알 수 있는 클래식!!
Fuck With Dre Day, Let Me Ride, Nuthin' But a G Thang..
3트랙만으로도 지펑크의 진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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