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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BOX는 버그리뷰에 있는 나만의
추천앨범입니다.
SNOOP DOGGY DOGG - DOGGYSTYLE (REMASTERED)
가격 : 0
적립금 : 0
Lable : DEATH ROW
발매년도 : 2001년
수입국가 : USA
장르 : GANGSTA / G-FUNK, LOTS REIVEW, WEST COAST,
상태 : NEW
비고 :
구입수량 : 재고없음
마감후 3-4주가 소요가 됩니다.

리마스터 버전. 미국반.


1. Bathtub
2. G Funk Intro
3. Gin And Juice - (with Dat Nigga Daz)
4. Tha Shiznit
5. Lodi Dodi - (with Nancy Fletcher)
6. Murder Was The Case (Death After Visualizing Eternity) - (with Dat Nigga Daz)
7. Serial Killa - (featuring The D.O.C./RBX/Tha Dogg Pound)
8. Who Am I (What's My Name)?
9. For All My Niggaz & Bitches - (featuring Tha Dogg Pound/The Lady Of Rage)
10. Ain't No Fun (If The Homies Can't Have None) - (featuring Nate Dogg/Warren G/Kurupt)
11. Doggy Dogg World - (featuring Tha Dogg Pound/The Dramatics)
12. Gz And Hustlas - (with Nancy Fletcher)
13. Pump Pump - (featuring Lil Malik aka Lil Hershey 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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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ren87 | 2013-11-25 20:00|  리뷰추천수 : 0
동부만 좋아하던 저에게
옛다 먹어라 쥐뻥크!
하고 메가톤급 망치로 후려치던...
 
mee3684 | 2013-06-18 02:57|  리뷰추천수 : 0
먼훗날 웨스트코스트가 전설로 남는다면 크로닉과 이 앨범만큼은 전설속에서 불멸의 대작으로 남을것이다. Gin And Juice 의 기교있는 신디사이저, Tha Shiznit 의 93년도에 만들어졌다고는 믿을수 없는 미래지향적인 사운드, 그리고 더는 말로 형용할수 없는 환상적인 트랙배치 등등 더 말해봐야 뭐하겠는가. 주저말고 질러라. 정말 돈이 아깝지않을 초초초대작이다
 
joejoo : 이미 대작이고 레전드로 됏으니 더 이상 오를경지도 없을겁니다... [2013-08-02]
jsb92 | 2011-08-15 11:16|  리뷰추천수 : 0
닥터드레의 크로닉과함께 웨스트의 지펑크음악 틀을 잡은 앨범이랄까요??
슈퍼스타 닥터드레의 프로듀싱과 스눕의 마리화나같은 랩핑, 코카인같은 피쳐링들~

1번부터 7번까지 점점 극도적으로 아드레날린은 분비시켜주는 프로듀싱은 소름이 끼칩니다.
특히 7번 Serial Killa에서 저는 가장 소름이 돋는것 같네요. 삐~소리와 함께 나오는 Six million ways to die chooes one 이 시작은 제가 들은 모든 곡중 가장 최고의 시작이었습니다. 그 후 시작되는 리얼갱스터들의 랩핑은 전율이 좌르륵~
데쓰로는 역시 데쓰로입니다.

Pump~!! Pump~!!
 
stay81 | 2011-07-26 12:37|  리뷰추천수 : 1
90년대 중반쯤이었던 것 같다.
신문을 읽는데 미국의 갱스터랩에 대한 기사가 눈에 띄었다.
폭력적이고 외설적인 가사 때문에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고 하며
기자가 예로 든 앨범이 바로 이 앨범 Doggystyle이었다.
13번 트랙 Pump Pump의 앞부분에 삽입된 총소리를 언급하면서
이런 극악무도한 음악이 미국의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주장으로 기사는 끝을 맺었고
당연한 얘기지만 나는 스눕 도기 독이라는 랩퍼에게 큰 관심을 갖게 되었다.
당시 나는 서태지나 듀스 정도만 들었지 미국 힙합 앨범은 꿈도 못 꾸었고
수입 앨범을 파는 곳이 서울 어디에 붙어 있는지조차 전혀 몰랐다.
얼마 후 아버지를 따라 용산 전자 상가에 처음으로 놀러가게 되었고
용산 신나라 레코드에 들어가 이리저리 둘러보던 중에
이 앨범을 발견했다.
자켓에 홀렸는지 아니면 앨범 뒤쪽의 삭막한 스눕의 모습에 홀렸는지
나는 주저없이 이 앨범을 집어들었고
아버지는 자켓을 보시고는 뭔가 미심쩍은 얼굴로 앨범을 계산하셨다.

집에 와서 비닐을 뜯고 속지를 보는데 이거야 원
속지에 그려진 만화부터가 충격이었다.
나도 모르게 어머니의 시야 바깥으로 앨범을 치워 버리게 되었다.
뭔가 야릇한 소리들이 흘러나오는 1번 트랙을 지나
2번 트랙 G Funk Intro를 처음 듣던 순간을 난 아직도 잊지 못한다.
까끌까끌한 베이스라인이 가슴 속을 가득 채웠고
드럼 소리는 귓가를 사정없이 두들겨 댔으며
이름을 알 턱이 없는 남녀 랩퍼의 랩은
국내 랩 가수들의 랩과는 전혀 다른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렇게 귀를 쫑긋 세우고 앨범을 쭉 듣는데
트랙 하나하나마다 흘러나오는 멜로디의 느낌이 다 다른 것이다.
샘플링이라는 게 뭔지 모르던 시절이었으니...
누군가 대단히 뛰어난 작곡가들 여럿이 이 앨범에 참여해준 줄만 알았다.
Produced By Dr. Dre라는 문구가 크게 써 있었지만
힙합 앨범에서의 프로듀스라는 개념이 뭔지 몰랐던 나는
웬 의사가 참여했나? 하면서 그리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어쨌든 나는 서로 다른 개성을 뽐내는 수록곡들이
한 사람에 의해 만들어졌을 거라고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었고
Serial Killa 같은 강렬한 트랙을 만든 사람이
더 많이 참여했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마저 했다.
마침 라디오에서는 'Who Am I(What's My Name)?'이 끊임없이 흘러나왔고
나는 한동안 이 앨범만 들으며 살았다.

얼마 후 Dr. Dre에 대해 알게 되었고 Chronic도 구하게 되었다.
그제서야 뭔가 조금씩 윤곽이 잡히기 시작했다.
닥터 드레라는 사람이 음악을 다 만드는구나~ 스눕은 랩만 하는구나~
돌이켜보면 미국 본토의 힙합 음악을 나는 힙합 역사상 최고의 클래식인
Chronic과 Doggystyle 이 두 장으로 시작했던 것이다.

어렸을 때 워낙 닳도록 들은 앨범인지라
다른 힙합 앨범들을 접해 가면서는 이 앨범을 집구석에 처박아두고 잘 안 들었다.
아주 나중에 쥬얼 케이스에 먼지 잔뜩 낀 이 앨범을 꺼내 다시 듣게 되었는데
예전에는 귀에 들어오지 않던 것들이 조금씩 귀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이 앨범이 힙합 역사상 최고의 지펑크 앨범인 이유는
이 앨범보다 뛰어난 지펑크 앨범이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을
그때 비로소 알았다.

이젠 세상이 좋아져서 이 앨범이 라이센스로 나오고
(한국에서는 죽어도 라이센스로 못 나올 줄 알았다.)
가사 해석본도 쉽게 구할 수 있다.
너도 나도 클래식이라 떠받드는 앨범일수록
오히려 대충 듣고 마는 경우가 더 많지 않나 싶다.
그냥 서너 번 듣고서,
그래 역시 이건 클래식이다... 하고는 그걸로 끝나는 거다.
새로운 앨범 뭐 없나? 하며 인터넷을 눈이 벌개지도록 뒤져 보는 그 열정으로
오늘은 도기스타일을 집중해서 들어봐야겠다.
Serial killa는 진짜 수없이 들었는데도 들을 때마다 등골이 서늘해진다.
 
realnigger | 2011-07-15 13:41|  리뷰추천수 : 1
폭력적이고 갱스터랩이지만 음악은 아름답다. 스눕독의 지금과는 다르게 발성이 시원시원해서 더욱 매력있다. 이때의 스눕과 드레는 찰떡궁합이였고 결과는 대성공.. 힙합의 역사를 통틀어합쳐도 이보다 위대한 음악을 만들기는 굉장히 어려울 것이다. 내 인생에서 최고의 앨범중 하나를 차지하며 네잇독형님의 보이스도 지금들어보니 더욱 매료된다. 버릴 트랙따윈 전혀없고 오히려 킬링트랙이 뭔지를 고민해봐야하는 최고의 클래식!
 
epepep1 | 2009-03-22 05:46|  리뷰추천수 : 0
날 지펑에 끌어들인 고맙고도 미운앨범..ㅜ.ㅜ
 
doggykim | 2009-01-12 18:13|  리뷰추천수 : 1
눈물과 콧물이 앞을 가리고...온몸에 소름이 돋아오며...도대체 무슨 말부터 리뷰를 써야할지...이 알수없는 혼란속에 키보드에 손을 올립니다..

정말 여러분들의 말은 맞습니다...그리고 이 앨범이 정말 마스터피스라는것도 오늘에서야 음반...CDA라는 파일로 듣고나서야...새삼스럽게 뒷북치며 울어봅니다...(dvd 듀얼디스크 디지팩한정판.시디알판에 프린팅없음)

주변에서도 수없이 듣고 들었습니다....기본앨범들으세요..스눕 도기스타일 안듣고 도대체 뭘 들으시겠다는거냐는둥...도기스타일을 능가하는 지펑은 없다등등...정말 감사합니다..저한테 괜한 소리하신건 아니시군요...

mp3로만 줄창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2004년도쯤 한참 지펑에 빠져 힙합으로 발을 들여놓았을때요...그리고 그때로 끝....끝이었습니다..

앨범 한장 사고안사고의 차이....앨범으로 듣느냐 mp3로 계속 듣느냐..앨범을 갖고 있느냐 안 갖고 있느냐...어떤 앨범부터 먼저사느냐...그 끝없는 논란은 잠시 접어두고...암튼 드디어 오늘 들어보게 되네요..

다시 이런 지펑은 만들어질 수 없는건가요? 그 시절 93년도에 이런 음반이 나왔다는 것에 감사하고...머리 박고 눈물만 흘릴 뿐입니다..

ps.I wanna Be a Muthafuckin` Hustlar..... Gz And Hustlas인트로 부분.
 
sms6439 | 2008-06-15 15:20|  리뷰추천수 : 0
스눕이 존재하게 해준 완전 훌륭한 클래식
 
wutangkiller | 2007-05-03 12:32|  리뷰추천수 : 1
like that. that is g-funk
 
th247ink | 2006-10-26 10:39|  리뷰추천수 : 3
snoop doggy dogg shit.
anotha classic CD . listen closey.
what's my name?? snooooooooooooooop dooooooooooooooooog!

blaze 2006 (http://blog.naver.com/dpgbla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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