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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BOX는 버그리뷰에 있는 나만의
추천앨범입니다.
COMPTONS MOST WANTED - MUSIC TO DRIVE BY
가격 : 0
적립금 : 0
Lable : EPIC
발매년도 : 1992년
수입국가 : USA
장르 : HARDCORE RAP, GANGSTA / G-FUNK, WEST COAST,
상태 : NEW
비고 :
구입수량 : 재고없음
재고있음

1. Intro
2. Hit the Floor
3. Hood Took Me Under
4. Jack Mode
5. Compton 4 Life
6. 8 Is Enough
7. Duck Sick II
8. Dead Men Tell No Lies
9. N 2 Deep
10. Who's ****ing Who?
11. This Is a Gang
12. Hood Rat
13. Niggaz Strugglin
14. I Gots ta Get Over
15. U's a Bitch
16. Another Victim
17. Def Wish II
18. Music to Driveby
beats360 zzzwind william5426 ehgus3025 wuyoung1 rotten6 funsh
beats360 cshjjang kk21kk drivemystick giernan goodsang2 jsb92
neopcs | 2013-02-23 22:49|  리뷰추천수 : 0
가격대비 퀄리티 라는게 이 바닥에선 자주 등장하는 용어다.. 이 앨범이 갑이다^^
 
neopcs | 2012-04-24 15:11|  리뷰추천수 : 0
왜 우린 음반을 마음속에서 평가를 할까, 선구자적인 느낌을 얻고 나또한 그런사람이 되려는걸까
 
doggykim | 2010-12-03 20:12|  리뷰추천수 : 1
흑인들...그들의 걸음걸이를 보더라도 느림의 미학...여유의 미학이 있다..
따듯한 햇살아래 그들이 캐딜락 오픈카를 끌고나갈때도 정속주행하며 차분히 운전한다...(아주 뭐 총을 쏘고 달아날때 빼고는)

이 음반은
무척 음악이 아주 쫘아아아악 깔린다는것..
Laid Back...이쪽 음악만의 묘미이이다..
사실 나도 이 음반을 사기전에 대충 스타일이 이럴줄 알았다...

요즘 날비트(RAW)들과 빠르고 거침없는 랩이 들어간 음악들을 듣다보니
사실 이 음반을 사는데 많이 망설인건 사실이다.

하지만 숨이 막힐듯한 자켓과 그 위를 타고넘는 Eiht의 Geah Style...
역시...어우 음악 한곡한곡이 완성도가...ㅎㄷㄷ
다만 트랙들이 러닝타임이 좀 짧다는 건 아쉽다.

수많은 Most Wanted그룹들이 있지만 그중 단연 으뜸이라 하겠다..
 
hoowe65 | 2009-12-02 16:51|  리뷰추천수 : 0
개인적으론 아직까지도 좀 어렵습니다.
 
kjskiler | 2008-12-19 13:15|  리뷰추천수 : 2
엠씨에잇 형님을 이자리에 있게한 앨범이라 생각합니다
가사또한 거침없습니다...
롱비치 스딸곡들이 west를 찬양하는 가사들과 말랑말랑한 사운드가 주를이룬다면...
컴튼쪽 스딸곡들은 거친 스트릿라이프의 가사들과 하드한 사운드가 주를이룹니다...
자~차를타고 이앨범을 플레이하고 후드를두르고..총알장전하고....
카 윈도우를 내립시다.....
 
exolliuse : 아나 막 읽으면서 차례차례 상상이 가네요 -_-ㅋㅋㅋㅋㅋㅋ [2008-12-20]
bigboi49 : 윈도우 내리는 순간 뢧탵탵탵탵탵탵!!!!!! [2021-06-11]
doggykim | 2008-07-29 15:59|  리뷰추천수 : 1
자켓부터 일단 작살...그냥 차를 끌고 나가고 싶다는...
 
stay81 | 2008-02-07 23:55|  리뷰추천수 : 0
갱스터 쪽엔 그닥 관심이 없었는데 우연히 샘플만 듣고서 확 빠져들었던 앨범. 명반이라 리뷰가 얼마 없는 것일까? 갱스터 특유의 건들건들하고 느물거리는(?) 느낌으로 가득찬 앨범이지만 굳이 갱스터가 아니더라도 92년 즈음의 힙합 사운드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반할 만한 멋진 앨범!! MC Eiht가 몸담았다는 것도 이번에야 알았다. 아 난 대체 지금껏 무얼 들어온 것일까ㅠㅠ 여하튼 컴튼즈 모스트 원티드 정말 좋다!!

혹자의 표현으로는 도기스타일에 필적하는 갱스터 앨범이라고...
 
korn_k | 2007-07-14 02:37|  리뷰추천수 : 0
상당한 명반으로 생각 되는데 리뷰가 없네요,..Hood Took Me Under 강추~
 
ladybug : 간단하게라도 글을 남겨주시니 앨범에 대한 환기가 될거 같아요. 문의가 있어야 자주 입고를 하는데 문의가 별로 없어서 한 두번 입고하고는 잘 입고를 안하게 되는거 같아요. [200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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