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6 | Mixtape | Chopped | FLYING | Dilla | 특별
Untitled Document
PUDGEE THE...
KING OF NEW...
SHYNE
SHYNE (JAPA...
MESSY MARV
TURF POLITI...
CONSTANT DEVIANTS COLLECTION
GOON TRAX LABLE COLLECTION
909 BOYZ CREW
현재위치 : Home > 앨범 상세 내용
CDBOX는 버그리뷰에 있는 나만의
추천앨범입니다.
NAS - ILLMATIC
가격 : 14,800
적립금 : 0
Lable : COLUMBIA
발매년도 : 1994년
수입국가 : USA
장르 : EAST COAST, 15000 HIPHOP, LOTS REIVEW,
상태 : NEW
비고 :
구입수량 :
예약앨범으로 주문시 3-4주가 소요가 됩니다.

1. The Genesis
2. N.Y. State Of Mind
3. Life's A Bitch
4. The World Is Yours
5. Halftime
6. Memory Lane (Sittin' In Da Park)
7. One Love
8. One Time 4 Your Mind
9. Represent
10. It Ain't Hard To Tell
eorkfrla omsh0917 kgw5406 akaslimshady flush1226 dlagyanr wisdon97
jkl44536 omsh0917 lefthur akaslimshady hkhyi hthebest takjungjin
djhxxd_1993 | 2018-04-25 00:17|  리뷰추천수 : 0
성지순례

말이 필요없다.
 
cinipiti | 2018-02-12 20:01|  리뷰추천수 : 0
뉴욕 그 자체, 퀸즈 그 자체.
 
kalduk | 2016-10-20 02:54|  리뷰추천수 : 0
나스 1집이 비트를 빅엘 행님으로 라임으로 채워버렸다면.. 과연 앨범 퀄리티가 어떨지? 누구나 생각은 해보셨을 것 같아요.
 
jsb92 : 빅엘이 한곡만 피쳐링했어도 이 앨범에 어떤 영향이 있었을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2016-10-23]
darren87 | 2013-11-14 23:00|  리뷰추천수 : 0
제가 시디를 세번이나 다시산 유일한 앨범이죠
1번트랙부터 순식간에 10번트랙까지 지날때
QB의 거리 위 나스라는 사람이 걸어온 그 길을 따라걸으며
이 사람이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
이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였는지
한편의 자서전을 읽은듯한
그런 느낌이었네요
이제 뭐 말이 필요있나요
 
yanus203 | 2013-07-03 10:59|  리뷰추천수 : 0
나를 힙합에 빠져들게 했던 힙합 바이블
 
manachan | 2012-02-27 14:42|  리뷰추천수 : 0
음악가: Nas
앨범: Illmatic

이미 '클래식(Classic)'이 된 작품에 대해 주저리 대는 건 따분한 일이다. 지금에 와서 이 클래식을 다시 얘기해야 한다면, 사람들 사이에 굳건히 자리잡은 작품의 위치 내지 새로운 의미일 것이다.
흔히 사람들이 '힙합(Hip-Hop)'하면 생각하는 몇가지 요소들(딱딱 떨어지는 각운(脚韻), 단단하고 찰진 스네어 드럼과 심장박동수에 가까운 베이스, 고막을 흔드는 격한 랩스타일)이 있다. 이 앨범은 그 요소들에 지극히 충실한, 그 자체로 '힙합'이 된 작품이다. 또한 세련되다 못해 고급스러기까지한 샘플들과 프로듀싱까지 더해져 계속 들으면 들을수록 청각적 쾌감이 극대화되는 앨범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앨범을 '클래식'이라 명명하며 이것은 시공을 초월해 계속해서 의미를 더해갈, 작품 본연의 위치가 더욱 단단해질 것임을 의심치 않는다.
 
jsb92 | 2011-10-26 00:53|  리뷰추천수 : 1
제가 한국힙합에만 익숙해져 있다가 본토힙합을 처음 접할때 (에미넴만 좋아하던 시절이네요 ㅎㅎ) 90년대 전통스타일을 이해하는것과 뮤지션들의 목소리, 랩, 라이밍 등등 정말 어려웠는데 이럴 때 바로 확 다가온 뮤지션이 바로 나스였습니다.
나스의 곡 중 처음으로 들었던 곡이 I Can 이라는 곡이었는데 듣고 너무나도 유명한 샘플링을 비트로 삼아 내뱉는 가사와 라이밍, 플로우는 저를 한순간에 매료시켰고 나스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그렇게 관심있게 정보를 뒤지면서 알게된 것이 또 바로 일매틱입니다.

100대 힙합명반, 퀸스브릿지, 동부 등등 다양한 면모에서 당연히 꼭 빠지지 않고 논해지는 앨범이 바로 이 앨범이었습니다.
과연 나스구나 하고 무심코 들어봤는데... 다 듣지도 않고 끄면서 하는 소리가 이게뭐야 였습니다. 이 무슨 이상한 앨범이 1위지?? 하면서 적응하려 했지만 도무지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뮤지션이고 그렇게 힙합을 대표하는 앨범이었기 때문에 전혀 들리지 않아도 이 앨범에 대해 알고싶었기 때문에 자주자주 들어봤다가도 전혀 다가와지지 않아 어느 날 하루 날 잡고 10번 이상 다가올 때까지 무한으로 재생을 시켰습니다.
열번 찍어 안 넘어간다는 나무 없다고 했던가요?? 진짜 이렇게라도 하니깐 그제서야 이 앨범이 저에게도 다가오더군요... 정말 기뻤습니다.

제가 이렇게 익숙해지게 되면서 제일 먼저 들린곡은 Life's A Bitch 였습니다. 아무래도 부드러운 프로듀싱이 큰 역할을 했지 않았나 싶습니다. 나스와 AZ의 랩은 정말 하늘을 찔렀고 들으면 들을수록 AZ의 랩은 나스의 랩보다 더욱 돋보였습니다.
이렇게 한곡씩 익숙해지면서 결국에는 이 앨범에 완전히 푹~ 빠져버리고 처음으로 사게된 미국반으로 구한 앨범이 이 앨범이 되어버렸습니다.
원래는 음반 사는거 돈아깝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생각을 바로 박살내버리고 이제는 음반을 사는것을 즐기게 만드는 계기가 되어버렸습니다.

음... 그냥 개인적인 이야기인데 잡소리처럼 너무 길어져버렸네요..
어쨋거나 저에게 만약 지구가 멸망하는데 어디론가 피신해서 들을수 있는 음반 한장 고르라고 하면 주저없이 고를정도로 1순위가 되버린 앨범입니다.

DJ Premier (2, 6, 9트랙), Large Professor (5, 8, 10트랙), Q-Tip (7트랙), Pete Rock (4트랙), L.E.S. (3트랙) (이상하게 이 분은 언급이 안되는것 같더라구요??) 당시 최고의 프로듀서들이 만든 자신들조차 더이상 넘을수 없는 프로듀싱과 나스또한 더이상 자신조차 넘을수 없는 가사와 라임 플로우로 합쳐져 만들어진 최고의 걸작입니다. 제 생각이지만 90년대 중반 골든에라의 다른 힙합앨범들을 아무리 들어봐도 일매틱은 일매틱에서만 느껴지는 또 다른 느낌이 있는듯 합니다.

2,4,7,10번트랙을 10트랙 중에서도 그나마 유독 조금 더 좋아하는것 뿐이지 전 트랙 최고의 클래식입니다. 전혀 한트랙도 버릴곡이 없는 클래식입니다~
힙합이 아닌 음악이라는 장르에서 하나의 역사적인 음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doggykim : Life's A Bitch의 너무 늘어지는 듯한 밍숭맹숭한 비트(반대로 생각하면 뭔가 가슴이 아련해지면서 추억에 잠기게 하는 맛의 비트인데 그래도 밋밋한 비트. 랩과 따로노는 느낌?)는 정말 이 음반에서 내가 빼고싶은 오로지 나만의 생각.ㅋㅋ.

Buckwild Remix버전이 더 그리워지는 이유는 뭐일까... 하지만 illmatic...일매뤽.일매릭. 죽여주는 것이라는 뜻의 극강의 음반제목ㅋ 이 음반은 말해봐야 입아픈 불후의 클래식 맞다. [2011-10-26]
mck777 : 저 역시도 맨처음 산 미국반이 일매틱!
그때는 밀봉스티커 잘 못 떼어 찢어져서 버렸는데..^^'
역시 음반은 추억이 있어서 좋다는~ [2011-10-26]
jsb92 : 추억이 담긴 음반은 비록 상태가 안좋아도 굳이 새것으로 바꾸고 싶은 맘이 없더라구요~ [2011-10-26]
ladybug : [꼼사리 광고] Nas - Illmatic은 플러스원으로 저렴하게 올려놓을 예정입니다. -_- [2011-10-27]
mck777 : 저도 추억이 있어서 안팔려다가 버젼별로 막 갖고있기 좀 그래서...
일본반으로 가서 어쩔수없이 걍 없애버렸습니다. 나름 과감하게~
그래도 일매틱만 3장 있다는... (전부 일본반) [2011-10-27]
doggykim : 자유와 영혼을 빼앗긴 군대에서 눈이 하얗게 쌓인 숲속 차안에서 제이디의 빈티지를 들었을 때의 그 감동이란..그 추억들이 제일 생각나네요.

군대에서 힙합을 제일 많이 들었던 거 같네요. 정말 미친듯이 찾아들었으니깐요. 그리고 제대하고 서울로 올라가 일하면서 오전에 저녁때 출퇴근하면서 지하철에서 CDP로 들었던 음반들. 오프라인 매장에 가서 음반사서 그 자리에서 사정없이 뜯어서 문을 열고 나오면서 CDP에서 바로 들었던 기억들ㅎㅎ. 여러분들은 어떤 추억이 깃든 음반들이 있으십니까? [2011-10-27]
mck777 : 지금 딜럭스로 나올 ODB 1집... 군대가기전 겨울에 베스트 프렌드가 카드 빚이 좀 있어서 도와줄때... 그녀석 고지서를 집주소로 차마 못하고 아는 형네로 해놨는데, 그거 받으러 눈 맞으며 패딩잠바에 CDP 넣고 걸어갔던 기억이 나네요. 그녀석은 이미 군대로 갔고, 저도 군입대도 얼마 안남았고, 상황이 복잡해서 심기가 불편했는데, ODB 형이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군대가서 이등병 일병일때 한참 힘들때잖아요. 100일 휴가 이후로 한참 밖으로 못나갈때 집에 콜렉트 콜 전화해서 올더리 형 스네이크 오디오로 스피커 크게틀어 전화기로 듣고 그랬던 추억이 있습니다. 완전 X-레이디드 였다는~ ㅎㅎㅎ [2011-10-27]
doggykim : 엌 크핳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X-raided...ㅎㅎㅎㅎㅎㅎㅎㅎ [2011-10-27]
doggykim : 그러게요.ㅋ 아이디가 누구십니까? 대구분이시라고 하니 zzuke님? 이세요?ㅎ [2011-10-28]
doggykim : 아ㅋㅋㅋㅋ 네스티81님이시군요. 버그에 오래 접속해있다가 리플 쓰시면 아이디가 안뜹니다.ㅋㅋ [2011-10-28]
zzuke : 전 요기 있습니다 ㅋㅋ 저는 추억까지는 아닌데, 예~에 전에 초등학교때 좋아했던 아이 싸이월드로 검색해서 홈피 들어갔는데 배경음이 memory lane
이었다는.. ㅋㅋ "힙합 좋아하냐?" 쪽지 넣고싶었는데 걍 노래만 듣고 나왔습니다. 당시 힙합 잘 모르는 여자아이들도 홈피에 제이지 송크라이나 자룰 노래 많이 깔아놨었죠 ㅋ [2011-10-30]
doggykim : 앗 zzuke님.ㅎ 여자들 정말 송크라이 한곡씩은 무조건 갖고있는거 같다능.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1-10-30]
: 하나 더있었죠. 넬리 딜레마 ㅋㅋㅋ [2011-10-31]
realnigger | 2011-07-13 09:04|  리뷰추천수 : 2
가끔가다가 일매릭에대해서 거품이 있다고 하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하는 인간들이 있다. 그사람들은 흑인들의 사회 즉, 마약거래,갱문화,가난을 몰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음악이 지루하다고 까는 것이다. 말도안된다. 이앨범을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몇번듣기 전까진 모른다. 그러나 5번이상플레이를 하고 서서히 느끼다가 어느순간 온몸에 전율이 퍼지고 세상을 다가진 것만 같은 행복이 전신을 휘감는다. 정신없이 퍼부어대는 라이밍,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그만의 릴릭과 랩스킬은 뇌를 혼란스럽게만들고 이게 진정 사람맞나 라는 생각도가끔들게한다. 일매릭은 힙합필청음반이 아니다. 그냥 힙합그자체다. 개인적으로 예전엔 제이지가 더 좋았었는데 나스로 갈아탔다. 그 이유엔 여러가지가 있지만 여기서 밝히진 않겠습니다.ㅎ
 
foxybrat | 2011-07-08 21:08|  리뷰추천수 : 3
이 음반은 절대 필청음반입니다.
이번에 elmatic도 이 음반에 대한 경의의 표시로 나온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첫트랙의 Main Source에 참여했던 나스의 랩부터 시작해서
바로 N.Y. State Of Mine으로 이어지더니 AZ의 미친듯한
랩폭격을 들을 수 있는 Life's A Bitch...그리고 또 하나의
킬링트랙 The World Is Yours까지...여기서 끝이면 말을 안합니다.
제가 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트랙 Halftime의 감동...
처음부터 끝까지 진짜 버릴곡 없이 완벽한 한장~^^
근데 가끔은 이런생각도 해봅니다...
이 앨범에 Buckwild의 비트가 한트랙 있었으면 어땠을까...???
만약 그랬다면 지금의 절대 클래식이 되지못했을 수도 있지만
어쩌면 더 좋은 클래식이 됐을 수도 있었겠죠??
그냥 저만의 생각입니다...ㅎㅎ
 
wjstlrtl : illmatic만에10트랙이라 무슨 곡이 됐든지
추가됐더라면 먼가 앨범의 타이트한 클래식의 맛이 없을 듯 합니다.

지금까지 꾸준히 필청음반인 illmatic은 10츄렉이 딱이죠~ㅎㅎ [2011-07-08]
doggykim : Buckwild, Lord finesse, nick wiz, dj spinna 형님들도 한곡씩 써줬더라면 어떤 음반이 되었을까 한번 상상해봅니다.ㅎㅎ [2011-07-08]
foxybrat : 그냥 상상만할 수 밖에는...
근데 10주년 기념으로 나온 2CD에 수록된 말리말의 트랙...
완전 좋습니다. 물론 앨범에 수록됐었다면 wjstlrtl님 말씀처럼
타이트한맛은 사라졌겠지만요... [2011-07-09]
jsb92 : 이젠 나스 자신조차도 뛰어넘지 못하는 궁극의 명반... [2011-07-10]
pessimist : 역설적으로... 또 한편으론 그 뒤로 자신이 앞으로 낼 앨범들과 항상 비교를 당해야 하는 자신 스스로가 만들어 낸 "아킬레스 건" 같은 앨범. [2011-07-12]
enzored | 2009-11-07 18:14|  리뷰추천수 : 0
와 쩑닼ㅋ 근데 이미 사서 안타깝다
 
    |1|2|    
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