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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BOX는 버그리뷰에 있는 나만의
추천앨범입니다.
THE ROOTS - UND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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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le : DEJ JAM
발매년도 : 2011년
수입국가 : USA
장르 : JAZZ RAP, LIVE BAND, UNDERGROUND, LOTS REIVEW,
상태 : NEW
비고 :
구입수량 : 재고없음
마감후 3-4주가 소요가 됩니다.

1. Dun The
2. Sleep
3. Make My
4. One Time
5. Kool On
6. The OtherSide
7. Stomp
8. Lighthouse
9. I Remember
10. Tip The Scale
11. Redford (For Yia-Yia & Pappou)
12. Possibility (2nd Movement)
13. Will To Power (3rd Movement)
14. Finality (4th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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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ren87 | 2013-11-20 20:02|  리뷰추천수 : 0
한편의 영화
 
ishh01 | 2012-04-01 14:43|  리뷰추천수 : 0
things fall apart 이후 루츠 최고의 명작..
 
nasty81 | 2012-03-31 12:29|  리뷰추천수 : 0
인트로부터 마지막 Finality까지 그자리에서 반복3번 들었습니다..
스킵도 안되네요. 정말 한편의 영화같은 느낌이네요 가사해석된거보며 들으니 많은 생각이 드네요. 앨범한장으로 많은 상념에 잠긴게 몇년만인거 같습니다. 저는 듣는중 내내 이상하게 Radiohead의 OK Computer 앨범과 비슷한 생각이 들더군요 장르도 완전 다른데 말이죠 뭐랄까 전체적인 앨범 분위기에서 풍기는 느낌이 비슷한거 같습니다. 루츠앨범들은 거의 다 있지만 사실 저는 루츠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서 이번 앨범도 별 생각없이 들었는데 깜짝 놀랐네요.. 이런 앨범이 예술이지 않을까요?.
Life is only a moment in time and it passed by...
 
doggykim : 아 진짜..11~14번트랙이 조금만 더 길었더라면 한 10분만 됫으면 제 인생 불후의 음반이 됫을지도 모르겟네요...바이올린과 피아노 정말 미쳐버린듯 하네요. 어떻게 저런 선율을 짜냈는지... 광기어린 피아노 박살내버리는 부분은 정말 모든 스트레스가 다 깨져버리는듯 하고요.ㅎㅎ [2012-03-31]
nasty81 : 네 ~ 도기킴님 말씀처럼 저도 앨범이 다 끝났을때의 그 아쉬움이 너무 많더라구요.. 근래들어 들은 음반중에 많은 생각이 드는 명반이 아닐까 합니다. [2012-03-31]
jeff7ff : 저랑 같은 생각을 하셨네요. 저도 OK Computer 랑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고 음원으로만 듣던 ok computer 음반을 바로 구매했습니다..ㅎㅎ 뭔가 씁쓸한 분위기와 몽롱한 분위기, 또 절제와 폭발이 함께 공존하는 음반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것 같아요 [2012-04-01]
nasty81 : 흠 역시 저만 느낀게 아니었군요 ㅎㅎ jeff7ff님 표현이 맞는거 같아요 씁슬함과 몽롱함 그리고 절제와 폭발이 딱 맞는 표현이네요. OK Computer도 고딩때 우울할때 들으면서 많은 상념에 잠겼던 기억이 나요 ㅎㅎㅎ [2012-04-01]
penetrate | 2012-02-12 00:32|  리뷰추천수 : 0
지금까지 들었던 루츠의 전 앨범은 항상 내 귀를 만족시켜주었다. 이번 앨범은 그 어떤 앨범 보다도 만족스러웠다. 레드포드라는 사내의 탄생과 죽음까지의 이야기를 어둡지만 잘 표현해냈고, 비트 자체 그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엄청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처음 들었을 때는 귀를 의심하면서 좋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는데, 10번 정도 들어보니 의심이 아니라 확신이 들었다. 루츠 앨범 중 최고를 꼽으라면 단연 이 앨범이라고 말이다. 꽉 찬 소리를 들려주는 루츠는 정말 갈수록 진화한다는 생각이 든다. 고급스러운 밴드 힙합이라고 이번 앨범을 정의하고 싶다.
 
jason0119 | 2012-01-02 22:36|  리뷰추천수 : 1
레드포드라는 사내의 비참한 죽음을 역순행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루츠 최초의 컨셉 앨범이고, 가사를 놓고 보면 블랙ㅤㅆㅗㅅ은 가장 은유를 잘 쓰는 엠씨같아요. 곡도 환상이고, 특히 the other side에 비랄의 보컬은 혼을 쏙 빼놓아요. 루츠는 things fall apart에서 phrenology로 넘어가는 변화만큼이나 참신한 무언가를 보여준거같아요
 
ishh01 | 2011-12-20 20:44|  리뷰추천수 : 0
재입고 안되나요?
 
ladybug : Roots 신보는 12월 30일 전에 입고예정입니다. 그전에 배송될 예정입니다. 주문해 주신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루츠 신보 공구는 일요일 공구 시작할때 다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12-23]
realnigger | 2011-12-17 15:02|  리뷰추천수 : 0
죽입니다. 뭔가 색다른 스타일이라 느꼈던건 저뿐? 몽환적 분위기가 앨범 전체를 휘감는 느낌이 드네요. 여전한 블랙쏟의 랩 그리고 클래식컬하면서 락밴드적 요소가 돋보이는 프로듀싱... 매우 마음에 듭니다. 후회안할 것 같은 한장!
 
doggykim | 2011-12-11 12:18|  리뷰추천수 : 0
크아ㅏㅏㅏㅏㅏㅏㅏㅏ악...
벌써 Roots의 최고작이라는 평까지 나왔더군요.

흑백사진처럼 뭔가 기억과 향수에 젖게 만드는 오묘한 트랙들이 전체적으로 지배하는 가운데....
마지막 11번트랙부터 14번트랙까지 5분30초 정도 되는 연주트랙...바이올린의 소리가 특히 심장을 갈기갈기 찢어제끼네요...미치네요 정말...
13번트랙에서 피아노와 드럼을 부셔버릴듯이 연주하는 광기어린 랩소디같은 트랙은 정말 기절할뻔....
제발 끝나지 말아다오..제발.제발. 쪼금만 더 연주해줘 라는 생각이 간절하지만. 이내 끝나버리고 마는 분노의 아쉬움까지 아름답게 만들어버리는...

설마했지만 이 정도일줄이야...
 
rozgin | 2011-12-08 15:36|  리뷰추천수 : 0
연말에 어마어마한 행복을 안겨주는 1장이네요.
아.. 정말.. 감사합니다ㅜㅜ
 
doggykim : 올 12월은 정말 미쳤어요.ㅋ [20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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