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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BOOKLET Kokane - Funk Upon a Rhy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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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mck777 / 2008-11-27
국내에서는 그다지 크게 인기가 없어서 아쉬운 Kokane...
Who Am I 에서 코케인으로 이름을 바꾸고 낸 첫 앨범입니다.
현재 일본반으로 리이슈가 되어 적당히 구할수도 있지만,
초판으로 상태 체크해서 구하려면 상당히 고가의 레어앨범이죠.
꼭 레어라 올리는게 아니고, 갱스타 기본음반 중 하나라...
Above The Law 의 Cold 187에 프로듀싱이 돋보이는 앨범입니다.
같은 94년해에 나온 Above The Law 의 Uncle Sam's Curse 도 있지만,
두 앨범의 스타일은 좀 많이 다릅니다. 무수히 많은 갱스터 앨범들 중에서도
꼭 체크해서 들어줄 필요가 있습니다.
처음들었을때는 정신줄 놓은거 같이 들렸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중독성이 정말 대단합니다.
노 페인, 노 게인 같은 곡에서는 꼭 무슨 술이나 약쳐먹고 주정부리는 것 같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애착을 갖고 좋아하는 앨범인지라 그마저도 사랑스럽게 들립니다.
지금은 초판을 팔아 일본반으로 저도 소장하고 있지만, 사진은 초판입니다.
초판은 가격이 좀 비싼 단점이 있지만, 부클릿의 프린팅 선명도는 역시 초판이 좋습니다.
일본반 재판은 가격이 싸고 가사집이 있는 장점이 있지만, 프린팅은 초판에 좀 딸립니다.
초판 15트랙이고, 일본반 리이슈는 14트랙입니다. 런닝타임에 차이가 있는건 아니고,
초판은 1번트랙이 짧은 Untitled Intro 에요. 일본반은 1번과 2번트랙이 합쳐져 있구요.
일본반이 뒷자켓 그대로여서 듣기에는 곡제목 보면서 듣기엔 더 편한거 같아요.
참고하시고, 어떤 버젼이든 기본 갱스터 음반이니 아직 안들어보신분들은 꼭 들어봤으면 합니다.
* 마지막 비교사진은 좌측이 일본반, 우측이 초판입니다.
사이드라벨때문에 쉽게 알아보시겠지만...^^
아! 커버에 PA 마크는 초판에 있고, 일본반은 없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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