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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BOOKLET B.G. Knocc Out & Dresta - Real Brothas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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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adybug 조회 HIT : 146
작성일2022.07.11
본문







작성일 2009-09-16 / 15:33:58
작성자 mck777
버그에 오시는 분들이면 누구나 음반에 대한 추억이 다 있으실겁니다. 이런저런...
지금 부클릿란에 올리는 B.G. Knocc Out & Dresta - Real Brothas 는 제가 소장하고 있는
몇장의 일본반들중 가장 아끼는 음반입니다. 역시 추억이 있어서...^^
(지금은 웃고 있지만, 없었을때는 너무 아쉬워했던..ㅠㅜ)
맨 처음 B.G. Knocc 일본반을 구했을때 새걸로 구했는데, 그게 참...
미국반도 있고, 막상 새거다보니 일본반을 뜯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냥 갖고 있었는데,
아는 형께서 넘기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고민하다가 어자피 미국반도 있고
일본반은 갖고 있어봤자 뜯지도 못할거 같고해서 결국 넘기고 미국반만 소장했습니다.
(Front/Back 커버 란에 예전에 올렸었죠..^^;)
그 후 5~6개월정도 지난뒤, 제가 일본반의 매력에 너무 빠져버렸는지 자꾸 그리워했습니다.
(사실 갱스타는 초판이 최고이긴하지만, 저에게는 이마저도 일본반이 더 매력적일만큼
저는 일본반에 빠져버렸습니다. 제 경우임.)
그렇게 계속 미국반으로 소장하고 있었는데, 2달전쯤 B.G. Knocc 을 애타게 구하시는 분이
계셔서 미국반도 고민하다 결국 팔아버렸습니다. (일단, 돈되면 다 팔고 보는...ㅎㅎㅎ)
결국 저에게 B.G. Knocc Out & Dresta 앨범은 아예 없어져버렸습니다.
이제 새기분으로 일본반으로 꼭 소장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제발 갖게해주세요.ㅠㅜ'라고
매일 기도했는데 하늘도 불쌍했는지 옛따~ 하고 던져주셨습니다.
새걸로 갖고 싶었으나, 새거는 아예 없고 그나마 다행히 새거에서 비닐만 뜯은게 있어
큰 맘먹고 후려쳐버렸죠.. 상태를 떠나 중고도 구하기 힘든지라...
만약 또 새거를 갖게된다면 못뜯을수도 있고해서... 이래저래 스스로 위안해봅니다.
(사실 속이 너무 궁금했습니다. 어떠할지...)
제손에 들어왔을때 가출했던 자식이 집에 돌아온것마냥, 꼭 잡고 생각했습니다.
다시는 아무데도 안보내겠다고... 평생 함께 간다고..ㅠㅜ
첫트랙 everyday allday 는 도기스타일 G-Funk 인트로 처럼 평생 들을거라~
마지막 비교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좌측 일본반, 우측 미국반. 사이드 라벨차이)
사실 미국반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굳이 따지면 CD알판만 아주 약간 차이가...
오늘 버그 Front/Back 커버 란에 미국반 새거가 올라온김에 한번 올려봅니다.
제가 밀봉스티커만 있었어도 미국반 초판으로 만족했을지 모르는데..ㅎㅎ
작성자 mck777
버그에 오시는 분들이면 누구나 음반에 대한 추억이 다 있으실겁니다. 이런저런...
지금 부클릿란에 올리는 B.G. Knocc Out & Dresta - Real Brothas 는 제가 소장하고 있는
몇장의 일본반들중 가장 아끼는 음반입니다. 역시 추억이 있어서...^^
(지금은 웃고 있지만, 없었을때는 너무 아쉬워했던..ㅠㅜ)
맨 처음 B.G. Knocc 일본반을 구했을때 새걸로 구했는데, 그게 참...
미국반도 있고, 막상 새거다보니 일본반을 뜯지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냥 갖고 있었는데,
아는 형께서 넘기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고민하다가 어자피 미국반도 있고
일본반은 갖고 있어봤자 뜯지도 못할거 같고해서 결국 넘기고 미국반만 소장했습니다.
(Front/Back 커버 란에 예전에 올렸었죠..^^;)
그 후 5~6개월정도 지난뒤, 제가 일본반의 매력에 너무 빠져버렸는지 자꾸 그리워했습니다.
(사실 갱스타는 초판이 최고이긴하지만, 저에게는 이마저도 일본반이 더 매력적일만큼
저는 일본반에 빠져버렸습니다. 제 경우임.)
그렇게 계속 미국반으로 소장하고 있었는데, 2달전쯤 B.G. Knocc 을 애타게 구하시는 분이
계셔서 미국반도 고민하다 결국 팔아버렸습니다. (일단, 돈되면 다 팔고 보는...ㅎㅎㅎ)
결국 저에게 B.G. Knocc Out & Dresta 앨범은 아예 없어져버렸습니다.
이제 새기분으로 일본반으로 꼭 소장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제발 갖게해주세요.ㅠㅜ'라고
매일 기도했는데 하늘도 불쌍했는지 옛따~ 하고 던져주셨습니다.
새걸로 갖고 싶었으나, 새거는 아예 없고 그나마 다행히 새거에서 비닐만 뜯은게 있어
큰 맘먹고 후려쳐버렸죠.. 상태를 떠나 중고도 구하기 힘든지라...
만약 또 새거를 갖게된다면 못뜯을수도 있고해서... 이래저래 스스로 위안해봅니다.
(사실 속이 너무 궁금했습니다. 어떠할지...)
제손에 들어왔을때 가출했던 자식이 집에 돌아온것마냥, 꼭 잡고 생각했습니다.
다시는 아무데도 안보내겠다고... 평생 함께 간다고..ㅠㅜ
첫트랙 everyday allday 는 도기스타일 G-Funk 인트로 처럼 평생 들을거라~
마지막 비교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좌측 일본반, 우측 미국반. 사이드 라벨차이)
사실 미국반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굳이 따지면 CD알판만 아주 약간 차이가...
오늘 버그 Front/Back 커버 란에 미국반 새거가 올라온김에 한번 올려봅니다.
제가 밀봉스티커만 있었어도 미국반 초판으로 만족했을지 모르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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